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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행복해지는 9가지 방법

1. 실패한 일일수록 미련을 버린다. 실패한 과거를 잊지 못하면 그 불행은 과거로 끝나지 않고, 더욱 어둡고 깊은 늪 속으로 빠져든다. 그러므로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는 빨리 잊어 버려라. 고민한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다. 그러므로 무엇이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부터 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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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살아가는 인생의 지혜

  1. 들을 것 대개 듣기보다 말을 하기를 더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여 듣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를 잊는다는 것이다. 급하게 대답하는 것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몰입할 때 더 많은 것을 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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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를 통해서 더 많은 것이 주어집니다.

경험은 거저가 없습니다 그 대가를 반드시 지불해야만 경험은 사람에게 지혜라는 선물을 가져다 줍니다 가시에 찔려 본 사람이라야 그 가시가 얼마나 아픈 가를 알 수 있으며 뜨거운 사막을 걸어 본 사람이라야 사막이 어떤 환경인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경험을 하려면 인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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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한 40가지 조언

1. 스스로 돕는 것만이 성공과 부를 얻는 길이다 2. 탁월한 존재가 되겠다는 열망을 품어라 3. 무엇을 하든 최고가 되어라 4. 일할 의욕이 일한 시간을 만든다 5. 병졸 신분에서도 장군의 꿈을 가져라 6.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하여 집중하라 7. 실패한 경험이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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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따르지 말고 마음의 주인이 되라

내 마음을 내 뜻대로 할 수만 있다면 나는 어디에도 걸림이 없는 한도인(閑道人)이 될 것이다.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온갖 모순과 갈등 속에서 부침하는 중생이다. 우리들이 화를 내고 속상해 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외부의 자극에서라기보다 마음을 걷잡을 수 없는 데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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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레시피.

삶이라는 것 자체가 하나의 레시피이다. 요리를 할 때는 여러 재료를 한 번에 하나씩, 순서대로 넣어야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한 번에 한 가지씩 해나가야 한다. ‘아, 이번 일을 잘 처리해야 하는데…’ ‘이거 했다가 망하면 어떡하지?’ 이런저런 생각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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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알은 밥그릇에 있어야 아름답습니다.

밥은 원래 인간이 먹기 위해 지은 것입니다. 따라서 밥은 밥그릇에 담겨 있어야 합니다. 밥은 밥그릇에 담겨 있어야 인간의 생명을 돌보는 제 값어치를 지닙니다. 그런데 밥이 모셔져야 할 마땅한 자리에 있지 않고 다른 데 있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밥이 개 밥그릇에 담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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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같은 아내

˝여보, 오늘 백화점에서 옷을 하나 봐둔 게 있는데 너무 맘에 드는 거 있지….˝ 저녁상을 물리고 설거지를 하던 아내는 느닷없이 옷 이야기를 꺼냈다. ˝정말 괜찮더라. 세일이 내일까진데….˝ 이렇게 말끝을 흐리는 아내의 목소리에는 아쉬움이 짙게 배어있었다. 지금까지 쥐꼬리 월급으로 살림을 잘 꾸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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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복한 사람

산꼭대기에 오르면 행복할 거라 생각 하지만 정상에 오른다고 행복한 건 아니다. 어느 지점에 도착하면 모든 사람이 행복 해지는 그런 곳은 없다. 같은 곳에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일을 해도 즐거운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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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가 느껴질 때

매.일 같.은 몸.짓.과 매.일 같.은 생.활 속.에.서.도 어느날 갑자기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날이 있습니다. 내가 살아온 시간 만큼 나는 더욱 성숙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더더욱 자아를 괴롭힌 적이 있습니다. 가까운 친구에게 조언도 구해보고, 어느 한적한 오후 잔디밭에 앉아 사색도 해보고,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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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전히 살아가야 하는 이유

이름 모를 그리움에 하루를 울음으로 지내고 나서도 그 눈물에 마땅한 이유 하나 붙일 수 없었던 날… 내가 당연하게 해야 할 나의 일, 나의 생활을 하면서도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너를 느끼고 아무것도 아닌 일에서 너를 발견할 때마다 때론 그 그리움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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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지켜주는것입니다.

깊은 숲속에 거미 한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거미에게는 오랫동안 친구가 없어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어느날 아침 거미가 잠에서 깨어나 거미줄을 보니 이슬이 한방울 맺혀 있었습니다. 거미가 물었습니다. ˝넌 누구니?˝ 이슬이 대답했습니다. ˝난 이슬이야!˝ 거미가 말했습니다. ˝난 오랫동안 친구가 없었어.. 우리 친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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