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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심한 성격에서 벗어나자

1. 남이 나에게 관심을 주길 기다리지 말고 관심을 먼저 준다. 2. 내 곁에 있는 사람을 먼저 알아주고 그 사람의 장점을 칭찬해 준다. 남에게 들은 칭찬은 작은 것이라도 쉽게 잊지 않는다. 3. 작은 일로 그 사람의 좋고, 싫고를 평가하지 않는다. 4.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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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데는 1분이면 된다

일분이면 된다. 당신은 울고 불평하는데 지쳤는가? 삶이 공정치 못한 것에 지쳤는가? 당신이 아무데도 가지 못하고 있는 동안에도 다른 많은 사람들은 전진하고 있는 것을 보는가? 당신은 어쩌면 당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을 수도 있다. 잠시 거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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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걱정하고 염려하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가

미리 걱정하고 염려하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가 우리에겐 사랑하기보다 상처받을까, 거절당할까, 염려하고, 깊은 사랑이 떠날 때 저릴 가슴을 먼저 걱정한다. 처음 사귈 때의 설렘과 두근거림이 벽에 걸린 그림처럼, 빨래처럼 그저 그런 일상의 풍경으로 바뀌어도 좋아 언젠가 뭐든 변하고 말지, 그러나 싫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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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에 적어놔야할 삶의지혜 28가지

1.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2.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게 아니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무리 효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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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울지 말게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날마다 어둠 아래 누워 뒤척이다 아침이 오면 개똥 같은 희망 하나 가슴에 품고 다시 문을 나서지 바람이 차다고 고단한 잠에서 아직 깨지 않았다고 집으로 되돌아오는 사람이 있을까 산다는 건 참 만만치 않은 거라네 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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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꿀 수 있는 힘, 바로 내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나’를 무시합니다. ‘나’를 남과 비교해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찾아내죠. 그런 다음 나를 깔보기도 하고 나를 질책하기도 하고 나를 ‘못난이’ 취급합니다. 때론 나의 능력을 과소 평가해 시도해보지도 않고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쉽게 화를 내고 쉽게 흥분하면서 망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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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 길잡이가 되면 그것이 별이다

어둠속 길잡이가 되면 그것이 별이다. 하늘에 있다고 별은 아니다.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여 멀리까지 존재의 위치를 알려준다면 그 자체가 별이다. 사람 그 자체가 별이 될 수도 있고, 농가의 희미한 호롱불도 별이 될 수 있다. 어둠 속에 해매는 존재들에게 길잡이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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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을 놓치면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놓치면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당신이 찾는 것은 이미 당신 안에 있습니다. 당신 밖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지금 당신이 원하는 모습 그대로입니다. 지금 그대로 당신은 경이롭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모습이 되기 위해 미래를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당신이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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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20가지 특징

1.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잘못과 약점을 시인한다. 2. 종교적이기보다는 영적이다. 3. 다른 사람의 권면에 방어적이기보다 수용적이다. 4. 의로운 체하기보다 겸손하다. 5. 용서를 구할 뿐만 아니라 변한다. 6. 자신의 문제를 고치려고 한다. 7. 신뢰하라고 요구하기 보다는 신뢰를 쌓는다. 8. 책임을 전가하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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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좋게하는 열가지 마음

01. 열심 [熱心] – 형식적으로 대하지 말고 열심히 대하라. 02. 진심 [眞心] – 거짓으로 대하지 말고 진심으로 대하라. 03. 관심 [觀心] – 무관심이 아닌 깊은 관심을 가져라. 04. 선심 [善心] – 악한 마음 버리고 선한 마음으로 대하라. 05. 애심 [愛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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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습니다. “웃음”이라는 것,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엄마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평안해지지요. 불안해 질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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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나는 사람에 의해 나는 물들어간다.

어느 날… 부처님이 제자와 함께 길을 걷다가 길에 떨어져 있는 종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부처님은 제자를 시켜 그 종이를 주워오도록 한 다음… “그것은 어떤 종이냐?” 고 물었습니다 이에 제자가 대답했습니다 “이것은 향을 쌌던 종이입니다. 남아 있는 향기를 보아 알 수 있습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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